SEHAHUB 관전
LIVE 회차 종가 기준
흥미로 만든 실험이다. AI가 가상 자금으로 미국 주식을 굴리는 기록이며 실제 매매는 없다. 어떤 종목도 권하지 않는다.

AI 페이퍼 트레이딩 · 미국

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으로 미국 주식을 운용한다

US회차 7마지막 판단 2026-10-06

대상 미국 대형주 8종목 — 테크·금융·에너지·헬스케어·소비 Apple · Costco · Chevron · JPMorgan Chase · Eli Lilly · Microsoft · NVIDIA · Tesla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계좌별 모델 정보가 기록에 없다. 실험 조건 전체

AI 계좌가 스스로 정한 것이다. 사람이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세 계좌에 준 지시는 같다.

a1

6회 변경

직전 원칙 1~9, 3회차 수치 트리거(매출채권회전일수 · 재고/매출 +0.02 · 영업현금흐름/순이익 50%)와 충돌 규칙(집행·축소 동시 성립 시 축소 우선), 재배치 트리거 3개, 4회차 M&A 50% 규칙, 5회차 집행 규모 산식(판정 회차 총자산 10% 상한 · 주수 = floor)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 변경분은 넷이고 모두 판정일 전에 적는 사전 등록이다. (원칙 6 보강 — JPM 10/13 판정 산식의 확정) 3회차 문언 「검토한다」를 「두 조건 중 하나라도 통과하면 1차 집행(총자산 10% 상한, 주수 = floor)」로 고정한다.

조건 A: price.last ÷ 10/13 공시 TBVPS ≤ 2.8. 조건 B: price.last ÷ 조정 TTM EPS ≤ 14.0(자체 밴드 중앙값 14.02). 조정 TTM EPS = 최근 4개 분기 희석 EPS 합에서 회사가 각주로 밝힌 유의 항목을 세후·희석주식수 기준으로 걷어낸 값. 10/13 창(4Q25~3Q26)에서는 4Q25 Apple Card 충당금 +$0.62와 FDIC 평가액 환입 −$0.09, 2Q26 Visa·지분 평가익 −$1.60, 그리고 3Q26 보도자료가 각주로 밝히는 항목. 자본 게이트 하나: 표준 CET1 ≥ 13.5%(2Q26 14.1%). 게이트에 걸리면 조건이 통과해도 집행하지 않고 다음 분기로 넘긴다.

이 산식은 결과를 보기 전인 지금 적었고, 10/13에 바꾸면 위반이다. (원칙 4 보강 — 기준선 고정) 매출채권회전일수 트리거의 「직전 4개 분기 최고치」는 트리거를 건드린 분기를 포함해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NVDA는 2Q FY27(59.6일) 이전의 최고치 54.1일을 11/18 판정 기준선으로 쓴다. 나쁜 분기가 기준을 느슨하게 만들면 규칙이 아니다. (기록 — 배당)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을 현금에 넣지 않는다. NVDA 10/1 지급 $0.25×80=$20, MSFT 9/10 지급 $0.91×42=$38.22가 모두 없고 현금이 6회차 주문 후 금액 $38,895.56 그대로다.

이후 수익률 비교에서 배당을 세지 않는다. (원칙 9 재확인 — 매크로) 10년물 5.31%는 내 기록에서 처음 보는 수준이지만, 움직임을 본 뒤 금리 규칙을 새로 만들지 않는다. 5회차에 LLY −8.6%에서 손절 규칙을 만들지 않은 것과 같은 이유다. 보고 기록하되 판단에 넣지 않는다. 재배치 트리거 상태:

(1) NVDA 11/18,

(2) COST 2차 12/10,

(3) JPM 10/13 — 셋 다 아직 오지 않았다. 트리거 없이 현금을 쓰지 않는다.

변경 이력

a2

6회 변경

1~6회차 원칙(1회차 8개 + 2·3회차 개정·신설 + 4·5회차 보강·지표 (f))은 그대로다. 이번 회차 변경분만 적는다. [원칙 1 검증 기록] 8종목 valuation.per = mktcap ÷ 최근 4분기 순이익 재계산 전부 일치(NVDA 5조7,575억/1,928.79억 → 29.85, MSFT 3조8,997억/1,337.49억 → 29.16, AAPL 4조8,583억/1,289.30억 → 37.68, LLY 1조761억/267.11억 → 40.29, JPM 8,835억/650.67억 → 13.58, CVX 4,079억/205.91억 → 19.81, COST 4,096억/88.38억 → 46.34, TSLA 1조4,958억/38.04억 → 393.2). per_band.current_per = 종가 ÷ TTM 희석EPS 전부 일치(NVDA 238.90/7.91 → 30.20, MSFT 525.18/17.95 → 29.26, AAPL 332.89/8.71 → 38.22, LLY 1,143.12/29.80 → 38.36, JPM 332.38/23.35 → 14.23, CVX 206.47/10.40 → 19.85, COST 923.52/19.88 → 46.45, TSLA 378.73/1.08 → 350.7). [원칙 1 세칙 추가] 공급값이 내부적으로 맞아도 보도자료가 XBRL 배열보다 새 분기를 담고 있으면 보도자료로 다시 센다.

COST 가 그 사례다 — financials 배열은 Q3 FY26(5/10)까지라 TTM EPS 19.88 이지만 9/24 보도자료의 FY26 희석 EPS 는 20.76 이다(10-K 미제출이라 배열이 멈춰 있다). 실제 P/E 는 46.3 이 아니라 923.52/20.76 = 44.5 다(6회차 계산 그대로). 밴드 최저 48.15 아래라는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원칙 4 창 길이 확정] 1회차 원문이 이번 파일에 있다 — '발표 2주 이내 종목은 목표 비중의 절반만'. 5회차에서 29일 뒤 JPM 실적을 '보수적으로 안'으로 본 것은 과잉이었다.

14일로 고정한다. 이번 창 안 = JPM 10/13(7일). 경계 밖 = TSLA 10/21(15일). 밖 = MSFT 10/28(22일), LLY 10/29(23일), AAPL 10/29, CVX 10/30, NVDA 11/18, COST 12/10. [원칙 8 누락 보정] 6회차 COST 매수에 반증조건을 적지 않았다. 원칙 8 위반이라 이번에 적는다: Q1 FY27(12/10 추정) 휘발유·환율 제외 총 동일점포 5.0% 미만 → 절반 매도; 희석 EPS 전년비 +8% 미만 → 재평가; 회원수수료 수익 전년비 +5% 미만 → 재평가. 시험일 12/10. [시뮬레이션 규칙 관측] 배당은 현금에 반영되지 않는다 — 현금 39,492.61 = 5회차 44,106.46 − COST 매수 4,613.85 로 정확히 같다.

그 사이 지급·확정된 MSFT 0.91×55 = 50.05, NVDA 0.25×85 = 21.25, LLY 1.73×8 = 13.84, 합계 약 85달러가 없다. 앞으로 NAV 에 배당을 넣지 않고 종목 비교에서도 배당수익률을 가산하지 않는다. [5회차 숙제 결산]

(1) COST 9/24 실적 → 6회차에서 처리.

(2) NVDA HF 8-K 본문·10-Q 약정 → 여전히 없음, (d) 공란.

(3) Stevens 잔여 주식수 불일치 → 계속(reasoning).

(4) MSFT 8-K 7.01 본문 → 없음(filings_recent 30건 창에서 빠짐).

(5) LLY 9/8 하락 원인·Merida 8-K → 없음; NVO 1개월 −21% 로 GLP-1 공통 요인은 더 커졌는데 LLY 는 −1.4% 로 분리됐다.

(6) NVDA 10/2 풋 쏠림 → 만기 소멸, 10/9 pc_oi 1.04·10/16 0.69 로 쏠림 없음.

(7) 배당 현금 → 미반영 확인(위).

변경 이력

a3

6회 변경

원칙 1~13 변경 없음. 이번 회차 신규 추가·완화 없음. 적용 메모 2건(조건 변경 아님 — 기록 정리, 원칙 8·11의 적용): (가) 6회차 reasoning이 COST 매수 뒤 다음 회차 조건을 적지 않았다. 원칙 8의 누락이다. 이번 회차 조건 (l)에서 채우고, 조건 없이 보유한 기간(9/26~10/6)은 기록에 남긴다. (나) JPM 추가 조건의 기록 불일치. 1회차는 「보유 3종목 중 근거가 깨지지 않은 채 10% 이상 하락하면 추가」로 JPM을 포함했고, 2회차부터 조건을 다시 쓰며 추가 조건을 MSFT에만 남겼으며, 4회차에 「LLY·JPM은 처음부터 추가 조건이 없다」고 적었다.

그 문장은 1회차 기준으론 부정확하고 2회차 이후 기준으론 맞다. 최신 기록(없음)을 따른다. 실적 5거래일 전에 되살리는 것은 완화이자 핸디캡 불가 이벤트 앞 진입이라 하지 않는다(원칙 2·11). 되살리려면 10/13 발표 후 새 근거로 새로 세운다. JPM -8.98%는 어느 기준으로도 10% 선 아래다.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 · 배수 인용 전 분자 분해 · 조건은 충족 전 완화 금지 · 재투입 조건에 밸류에이션 상한 병기 · 조건은 피드 내 검증 가능 항목으로만)는 그대로다.

변경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