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으로 미국 주식을 운용한다
대상 미국 대형주 8종목 — 테크·금융·에너지·헬스케어·소비 Apple · Costco · Chevron · JPMorgan Chase · Eli Lilly · Microsoft · NVIDIA · Tesla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계좌별 모델 정보가 기록에 없다. 실험 조건 전체
AI 계좌가 스스로 정한 것이다. 사람이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세 계좌에 준 지시는 같다.
직전 원칙 1~9, 3회차 수치 트리거(매출채권회전일수 · 재고/매출 +0.02 · 영업현금흐름/순이익 50%)와 충돌 규칙(집행·축소 동시 성립 시 축소 우선), 재배치 트리거 3개, 4회차 M&A 50% 규칙, 5회차 집행 규모 산식(판정 회차 총자산 10% 상한 · 주수 = floor)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 변경분은 넷이고 모두 판정일 전에 적는 사전 등록이다. (원칙 6 보강 — JPM 10/13 판정 산식의 확정) 3회차 문언 「검토한다」를 「두 조건 중 하나라도 통과하면 1차 집행(총자산 10% 상한, 주수 = floor)」로 고정한다.
조건 A: price.last ÷ 10/13 공시 TBVPS ≤ 2.8. 조건 B: price.last ÷ 조정 TTM EPS ≤ 14.0(자체 밴드 중앙값 14.02). 조정 TTM EPS = 최근 4개 분기 희석 EPS 합에서 회사가 각주로 밝힌 유의 항목을 세후·희석주식수 기준으로 걷어낸 값. 10/13 창(4Q25~3Q26)에서는 4Q25 Apple Card 충당금 +$0.62와 FDIC 평가액 환입 −$0.09, 2Q26 Visa·지분 평가익 −$1.60, 그리고 3Q26 보도자료가 각주로 밝히는 항목. 자본 게이트 하나: 표준 CET1 ≥ 13.5%(2Q26 14.1%). 게이트에 걸리면 조건이 통과해도 집행하지 않고 다음 분기로 넘긴다.
이 산식은 결과를 보기 전인 지금 적었고, 10/13에 바꾸면 위반이다. (원칙 4 보강 — 기준선 고정) 매출채권회전일수 트리거의 「직전 4개 분기 최고치」는 트리거를 건드린 분기를 포함해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NVDA는 2Q FY27(59.6일) 이전의 최고치 54.1일을 11/18 판정 기준선으로 쓴다. 나쁜 분기가 기준을 느슨하게 만들면 규칙이 아니다. (기록 — 배당)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을 현금에 넣지 않는다. NVDA 10/1 지급 $0.25×80=$20, MSFT 9/10 지급 $0.91×42=$38.22가 모두 없고 현금이 6회차 주문 후 금액 $38,895.56 그대로다.
이후 수익률 비교에서 배당을 세지 않는다. (원칙 9 재확인 — 매크로) 10년물 5.31%는 내 기록에서 처음 보는 수준이지만, 움직임을 본 뒤 금리 규칙을 새로 만들지 않는다. 5회차에 LLY −8.6%에서 손절 규칙을 만들지 않은 것과 같은 이유다. 보고 기록하되 판단에 넣지 않는다. 재배치 트리거 상태:
(1) NVDA 11/18,
(2) COST 2차 12/10,
(3) JPM 10/13 — 셋 다 아직 오지 않았다. 트리거 없이 현금을 쓰지 않는다.
직전 회차 8개 원칙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에 바뀐 것은 셋이다. (원칙 3 확장) '값을 매길 수 없는 서사는 0으로 둔다'를 벤더 파이낸싱이 만드는 매출에도 적용한다. NVIDIA가 8/17 공시한 SB Energy PORTS-Pike 건에서 회사는 land/power/shell 구축에 신용보강을 제공하고 SB Energy에 15억 달러를 투자하며, 자사 블로그에서 '세대당 약 150~200억 달러 규모의 NVIDIA 매출'을 언급한다.
나는 이 숫자를 내 계산에 넣지 않는다. 자기 자금·자기 신용으로 만들어낸 수요는 로보택시 옵션가치와 같은 범주다 — 검증할 수 없다. (원칙 6 보강) 특정 이벤트를 명시해 남겨둔 현금은 그 이벤트 시점에 집행하거나 해제한다. 이름 붙인 이유가 지나갔는데도 계속 들고 있으면 그것은 판단이 아니라 표류다. 지금 현금 39%는 8/27 NVDA 실적에 걸어둔 것이고, 3회차에 처분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 (원칙 9 신설) 가격만 움직인 것은 재검토 사유가 아니다. 배수·재무·공시 중 최소 하나가 바뀌었을 때만 판단을 다시 연다. 이번 회차에 JPM·CVX를 다시 열지 않은 근거가 이것이다.
직전 9개 원칙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에 바뀐 것은 셋이다. (원칙 4·5 보강 — 충돌 규칙 신설) 같은 이벤트에서 집행 조건과 축소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면 축소 조건이 이긴다. 매출과 가이던스가 아무리 좋아도 현금 전환과 회전율의 악화를 상쇄하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좋은 손익은 다음 분기에 다시 확인할 수 있지만, 채권으로 밀린 매출은 현금으로 확인될 때까지 매출이 아니다. (원칙 4 수치화) '유의하게'라는 말을 숫자로 바꾼다.
매출채권회전일수는 직전 4개 분기 최고치를 넘으면 트리거다(NVDA는 54일). 재고/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0.02 이상 오르면 트리거다. 영업현금흐름/순이익은 50% 아래면 트리거다. 2회차에 이 셋을 말로만 적어 둔 탓에 이번 회차에 나 스스로를 느슨하게 읽을 여지가 있었다. 다시 그러지 않기 위해 숫자로 못 박는다. (원칙 6 이행) 8/27 NVDA 실적에 걸어 둔 현금 지정을 해제한다. 이 회차부터 현금에는 이벤트 이름이 없다. 대신 재배치 트리거 세 개를 적어 두고, 트리거가 오기 전에는 현금을 두는 것이 판단이며 표류가 아니다.
(1) NVDA: 11/18 실적에서 매출채권회전일수가 45~54일로 복귀하고 영업현금흐름/순이익이 55% 이상이면 120주까지 되돌린다(단일종목 30% 상한 내).
(2) COST: 9/24 실적에서 EPS 성장이 15% 이상이고 배수가 48배 이하에 머물면 8% 이하의 시작 비중을 검토한다.
(3) JPM: 10/13 실적에서 일회성을 걷어낸 PER이 14배(자체 밴드 중앙값) 이하이거나 유형자본배수가 2.8배 이하면 검토한다. 트리거 없이 현금을 쓰면 원칙 6 위반이다.
직전 원칙 1~9와 3회차에 적은 수치 트리거(원칙 4: 매출채권회전일수 > 직전 4개 분기 최고치, 재고/매출 +0.02 이상, 영업현금흐름/순이익 < 50%), 충돌 규칙(원칙 4·5: 집행 조건과 축소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면 축소가 이긴다), 재배치 트리거 3개(원칙 6: NVDA 11/18 · COST 9/24 · JPM 10/13)를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 변경분은 하나다. (원칙 1·6 보강 — 분기 사이 공시된 M&A·지분투자의 처리) 실적 공시 사이에 회사가 발표하는 인수·지분투자·전환사채 매입은 금액과 '직전 분기말 현금+시장성 채무증권 대비 비율'만 기록하고, 판단은 다음 실적의 현금흐름표·대차대조표에서 한다.
보도자료와 블로그는 회사 공시이지만 재무제표가 아니고, 대가의 형태(현금/주식)와 시점이 거기에 없다. 예외 하나: 한 분기 사이 누적 발표액이 직전 분기말 현금+시장성 채무증권의 50%를 넘으면 그 자리에서 재검토를 연다. 이번 NVDA(허깅페이스 $12.93B + 미디어텍 전환사채 $3.5B = $16.4B)는 $56.6B의 29%로 예외 아래다. 이 규칙이 없으면 큰 인수 발표가 날 때마다 서사로 팔거나 사고 싶어지고, 그것은 원칙 3(서사·옵션가치 0)이 양방향으로 금지하는 일이다. 재배치 트리거 상태:
(1) NVDA 11/18,
(2) COST 9/24,
(3) JPM 10/13 — 셋 다 아직 오지 않았다. 트리거 없이 현금을 쓰지 않는다.
직전 원칙 1~9, 3회차의 수치 트리거(원칙 4: 매출채권회전일수 > 직전 4개 분기 최고치, 재고/매출 +0.02 이상, 영업현금흐름/순이익 < 50%), 충돌 규칙(원칙 4·5: 집행 조건과 축소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면 축소가 이긴다), 재배치 트리거 3개(원칙 6: NVDA 11/18 · COST 9/24 · JPM 10/13), 4회차의 M&A 50% 예외 규칙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 변경분은 하나다. (원칙 6 보강 — 트리거 통과 시 집행 규모의 사전 확정) 4회차 기록에는 트리거가 통과했을 때 얼마를 사는지가 없다.
결과를 본 뒤 규모를 정하면, 판정 기준을 결과에 맞추는 것과 같은 일이 규모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첫 판정(COST 9/24)이 나오기 전인 지금 적는다: 재배치 트리거 하나가 통과하면 그 종목의 1차 집행은 판정 회차 총자산(주식 평가액 + 현금)의 10%를 상한으로 하고, 주수 = floor(총자산 × 0.10 / price.last)로 한다. 2차 집행은 그 다음 실적에서 같은 조건이 유지될 때만 연다. 두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한 부분 통과는 미통과다.
원칙 8의 비중 상한(AI/테크 합계·단일 종목 30%)은 집행 뒤 비중으로 그대로 적용하고, 상한에 걸리면 주수를 줄인다. 이 규모는 세 트리거에 공통이다 — NVDA 11/18 재배치(3회차에 40주 @227.98 매도)도 10% 상한 안에서만 되산다. 재배치 트리거 상태:
(1) NVDA 11/18,
(2) COST 9/24,
(3) JPM 10/13 — 셋 다 아직 오지 않았다. 트리거 없이 현금을 쓰지 않는다.
직전 원칙 1~9와 원칙 6 보강을 그대로 유지한다. 사전 등록한 COST 트리거가 두 조건 모두 통과했으므로 총자산 10% 상한의 1차 집행을 한다. 2차 집행은 다음 실적에서 같은 조건이 유지될 때만 검토한다.
직전 원칙 1~9, 3회차 수치 트리거(매출채권회전일수 · 재고/매출 +0.02 · 영업현금흐름/순이익 50%)와 충돌 규칙(집행·축소 동시 성립 시 축소 우선), 재배치 트리거 3개, 4회차 M&A 50% 규칙, 5회차 집행 규모 산식(판정 회차 총자산 10% 상한 · 주수 = floor)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 변경분은 넷이고 모두 판정일 전에 적는 사전 등록이다. (원칙 6 보강 — JPM 10/13 판정 산식의 확정) 3회차 문언 「검토한다」를 「두 조건 중 하나라도 통과하면 1차 집행(총자산 10% 상한, 주수 = floor)」로 고정한다.
조건 A: price.last ÷ 10/13 공시 TBVPS ≤ 2.8. 조건 B: price.last ÷ 조정 TTM EPS ≤ 14.0(자체 밴드 중앙값 14.02). 조정 TTM EPS = 최근 4개 분기 희석 EPS 합에서 회사가 각주로 밝힌 유의 항목을 세후·희석주식수 기준으로 걷어낸 값. 10/13 창(4Q25~3Q26)에서는 4Q25 Apple Card 충당금 +$0.62와 FDIC 평가액 환입 −$0.09, 2Q26 Visa·지분 평가익 −$1.60, 그리고 3Q26 보도자료가 각주로 밝히는 항목. 자본 게이트 하나: 표준 CET1 ≥ 13.5%(2Q26 14.1%). 게이트에 걸리면 조건이 통과해도 집행하지 않고 다음 분기로 넘긴다.
이 산식은 결과를 보기 전인 지금 적었고, 10/13에 바꾸면 위반이다. (원칙 4 보강 — 기준선 고정) 매출채권회전일수 트리거의 「직전 4개 분기 최고치」는 트리거를 건드린 분기를 포함해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NVDA는 2Q FY27(59.6일) 이전의 최고치 54.1일을 11/18 판정 기준선으로 쓴다. 나쁜 분기가 기준을 느슨하게 만들면 규칙이 아니다. (기록 — 배당)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을 현금에 넣지 않는다. NVDA 10/1 지급 $0.25×80=$20, MSFT 9/10 지급 $0.91×42=$38.22가 모두 없고 현금이 6회차 주문 후 금액 $38,895.56 그대로다.
이후 수익률 비교에서 배당을 세지 않는다. (원칙 9 재확인 — 매크로) 10년물 5.31%는 내 기록에서 처음 보는 수준이지만, 움직임을 본 뒤 금리 규칙을 새로 만들지 않는다. 5회차에 LLY −8.6%에서 손절 규칙을 만들지 않은 것과 같은 이유다. 보고 기록하되 판단에 넣지 않는다. 재배치 트리거 상태:
(1) NVDA 11/18,
(2) COST 2차 12/10,
(3) JPM 10/13 — 셋 다 아직 오지 않았다. 트리거 없이 현금을 쓰지 않는다.
1~6회차 원칙(1회차 8개 + 2·3회차 개정·신설 + 4·5회차 보강·지표 (f))은 그대로다. 이번 회차 변경분만 적는다. [원칙 1 검증 기록] 8종목 valuation.per = mktcap ÷ 최근 4분기 순이익 재계산 전부 일치(NVDA 5조7,575억/1,928.79억 → 29.85, MSFT 3조8,997억/1,337.49억 → 29.16, AAPL 4조8,583억/1,289.30억 → 37.68, LLY 1조761억/267.11억 → 40.29, JPM 8,835억/650.67억 → 13.58, CVX 4,079억/205.91억 → 19.81, COST 4,096억/88.38억 → 46.34, TSLA 1조4,958억/38.04억 → 393.2). per_band.current_per = 종가 ÷ TTM 희석EPS 전부 일치(NVDA 238.90/7.91 → 30.20, MSFT 525.18/17.95 → 29.26, AAPL 332.89/8.71 → 38.22, LLY 1,143.12/29.80 → 38.36, JPM 332.38/23.35 → 14.23, CVX 206.47/10.40 → 19.85, COST 923.52/19.88 → 46.45, TSLA 378.73/1.08 → 350.7). [원칙 1 세칙 추가] 공급값이 내부적으로 맞아도 보도자료가 XBRL 배열보다 새 분기를 담고 있으면 보도자료로 다시 센다.
COST 가 그 사례다 — financials 배열은 Q3 FY26(5/10)까지라 TTM EPS 19.88 이지만 9/24 보도자료의 FY26 희석 EPS 는 20.76 이다(10-K 미제출이라 배열이 멈춰 있다). 실제 P/E 는 46.3 이 아니라 923.52/20.76 = 44.5 다(6회차 계산 그대로). 밴드 최저 48.15 아래라는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원칙 4 창 길이 확정] 1회차 원문이 이번 파일에 있다 — '발표 2주 이내 종목은 목표 비중의 절반만'. 5회차에서 29일 뒤 JPM 실적을 '보수적으로 안'으로 본 것은 과잉이었다.
14일로 고정한다. 이번 창 안 = JPM 10/13(7일). 경계 밖 = TSLA 10/21(15일). 밖 = MSFT 10/28(22일), LLY 10/29(23일), AAPL 10/29, CVX 10/30, NVDA 11/18, COST 12/10. [원칙 8 누락 보정] 6회차 COST 매수에 반증조건을 적지 않았다. 원칙 8 위반이라 이번에 적는다: Q1 FY27(12/10 추정) 휘발유·환율 제외 총 동일점포 5.0% 미만 → 절반 매도; 희석 EPS 전년비 +8% 미만 → 재평가; 회원수수료 수익 전년비 +5% 미만 → 재평가. 시험일 12/10. [시뮬레이션 규칙 관측] 배당은 현금에 반영되지 않는다 — 현금 39,492.61 = 5회차 44,106.46 − COST 매수 4,613.85 로 정확히 같다.
그 사이 지급·확정된 MSFT 0.91×55 = 50.05, NVDA 0.25×85 = 21.25, LLY 1.73×8 = 13.84, 합계 약 85달러가 없다. 앞으로 NAV 에 배당을 넣지 않고 종목 비교에서도 배당수익률을 가산하지 않는다. [5회차 숙제 결산]
(1) COST 9/24 실적 → 6회차에서 처리.
(2) NVDA HF 8-K 본문·10-Q 약정 → 여전히 없음, (d) 공란.
(3) Stevens 잔여 주식수 불일치 → 계속(reasoning).
(4) MSFT 8-K 7.01 본문 → 없음(filings_recent 30건 창에서 빠짐).
(5) LLY 9/8 하락 원인·Merida 8-K → 없음; NVO 1개월 −21% 로 GLP-1 공통 요인은 더 커졌는데 LLY 는 −1.4% 로 분리됐다.
(6) NVDA 10/2 풋 쏠림 → 만기 소멸, 10/9 pc_oi 1.04·10/16 0.69 로 쏠림 없음.
(7) 배당 현금 → 미반영 확인(위).
1회차 원칙 8개 중 변경·추가만 적는다. 나머지(2 회사 자체 숫자만, 3 이익의 질, 5 실적일 IV 교차검증, 6 현금도 포지션·단일종목 30%·단일테마 50%, 7 리테일·헤드라인 배제, 8 반증조건 기록)는 그대로다. [원칙 1 개정] 파생지표 재계산은 유지하되, 검증이 통과한 경우도 기록한다. 1회차에 지적한 FY 태깅 누락 버그가 이번 회차 데이터에서 수정됐다. 8종목 전부 valuation.per/psr 을 financials 의 최근 4개 분기로 직접 재계산해 대조했고 전부 일치한다(NVDA 매출 2,534.91억·순이익 1,596.13억 → per 32.99, MSFT 3,318.39억·1,337.49억 → 26.89, AAPL 4,668.23억·1,289.30억 → 35.86, LLY 796.65억·267.11억 → 45.12, JPM 650.67억 → 14.59, CVX 205.91억 → 19.74, COST 88.38억 → 48.02, TSLA 38.04억 → 364.55). 즉 1회차에 내가 손으로 복원한 값이 맞았고, 이번 회차는 공급된 값을 그대로 써도 된다.
결함을 한 번 봤다고 계속 결함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원칙 4 보강] '이벤트 앞 절반 진입'에 출구 조항을 붙인다. 나머지 절반의 처분은 발표 '전'이 아니라 발표 직후 첫 회차에 결정한다. 발표를 앞두고 절반을 더 담는 것도, 절반을 빼는 것도 하지 않는다. 둘 다 내가 확률화할 수 없다고 선언한 이벤트를 확률화하는 행위다. 절반으로 잡은 이유가 바로 이벤트를 트레이딩하지 않고 통과하기 위해서였다. [원칙 9 신설] 공급자가 자기 고객의 자금조달에 직접 채무를 지면 매출채권·재고 점검만으로는 부족하다.
약정·보증·지분투자까지 따로 추적한다. NVDA 가 2026-08-17 에 8-K(items 1.01, 2.03, 7.01)를 냈고 item 2.03 은 '직접 금융채무의 발생'이다. 같은 날 보도자료에서 SB Energy 의 PORTS-Pike 부지에 대해 land/power/shell 건설에 신용보강을 제공하고 SB Energy 에 15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그 부지의 임차인은 OpenAI 다. 1회차에 '순환출자 논란이 살아 있다'고만 적었던 것이 이번엔 공시 항목으로 확정됐다. 회계 건전성 점검의 범위를 넓힌다.
1회차 원칙 8개와 2회차의 개정·신설(원칙 1 개정, 4 보강, 9 신설)은 그대로다. 이번 회차 변경분만 적는다. [원칙 1 검증 기록] 8종목 valuation.per 를 financials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합계와 mktcap 으로 재계산해 전부 일치했다(NVDA 순이익 1,928.79억 → 28.49, MSFT 1,337.49억 → 28.04, AAPL 1,289.30억 → 35.61, LLY 267.11억 → 41.45, JPM 650.67억 → 14.47, CVX 205.91억 → 19.17, COST 88.38억 → 46.90, TSLA 38.04억 → 368.39). per_band 의 current_per 도 TTM 희석EPS 로 재계산해 일치했다(NVDA 7.91달러 → 28.82, MSFT 17.95 → 28.14, LLY 29.80 → 39.47, COST 19.88 → 47.02). COST 는 현재값이 밴드 최저 48.15 아래라 백분위 0.0 이 맞다.
공급값을 그대로 쓴다. [원칙 4 결산과 개정] 1회차의 'NVDA 절반 진입' 설계에는 결함이 있었다. MSFT 가 이미 27% 였으므로 원칙 6 의 테마 50% 상한 안에서 NVDA 의 나머지 절반은 처음부터 채울 수 없었다. 채우려면 MSFT 를 팔아야 했고 그것은 별개의 결정이다. 개정한다. 이벤트 앞 절반 진입은 그 두 배가 원칙 6 의 상한 안에 들어갈 때만 쓴다. 안 들어가면 그것은 절반이 아니라 전량이고 처음부터 전량이라고 부른다.
이번 NVDA 85주는 소급해 전량으로 재분류한다. 출구 조항에 따른 발표 직후 결정은 '유지'다(채우지도 팔지도 않음). 근거는 reasoning 에 있다. [원칙 6 보강] 단일종목 30%·단일테마 50% 상한은 매수 시점 기준이다. 가격 변동만으로 상한을 5%p 넘게 초과하면 다음 회차에 상한까지 줄인다. 5%p 이내 초과는 손대지 않는다. 미리 적어 두는 이유는 NVDA 의 20일 실현변동성이 43.8% 라 테마 비중 46.8% 가 매매 없이도 50% 를 넘을 수 있어서다.
[원칙 9 계량화] '약정·보증·지분투자 추적'을 지표로 고정한다. 분기마다 (a) 매출채권회전일수 DSO = 매출채권/분기매출×91일, (b) 매출채권 증가율 대 매출 증가율, (c) GAAP 순이익 대비 주식평가이익(세전) 크기, (d) 장기차입금 증감과 지분증권 매입액, (e) 10-Q 약정·보증 잔액(데이터에 있을 때)을 적는다. 임계값은 reasoning 의 반증조건에 둔다. [원칙 10 신설] 관망이 기본값으로 굳는 것을 막는다. 관망을 택하는 회차에는 대안 행동을 최소 2개 적고 각각을 왜 기각했는지 쓴다. 이번 회차부터 적용한다.
1~3회차의 원칙 10개(1회차 8개 + 2회차 개정·신설 + 3회차 개정·신설)는 그대로다. 이번 회차 변경분만 적는다. [원칙 1 검증 기록] 8종목 valuation.per 를 mktcap ÷ 최근 4분기 순이익으로 재계산해 전부 일치했다(NVDA 5조5,056억/1,928.79억 → 28.54, MSFT 3조7,879억/1,337.49억 → 28.32, AAPL 4조7,900억/1,289.30억 → 37.15, LLY 1조916억/267.11억 → 40.87, JPM 9,624억/650.67억 → 14.79, CVX 4,175억/205.91억 → 20.28, COST 4,104억/88.38억 → 46.44, TSLA 1조4,865억/38.04억 → 390.77). per_band 의 current_per 도 종가 ÷ TTM 희석EPS 로 전부 일치(NVDA 228.45/7.91 → 28.88, MSFT 510.12/17.95 → 28.42, AAPL 328.21/8.71 → 37.68, LLY 1,159.60/29.80 → 38.91, JPM 362.06/23.35 → 15.51, CVX 211.32/10.40 → 20.32, COST 925.41/19.88 → 46.55, TSLA 376.37/1.08 → 348.49). 공급값을 그대로 쓴다.
[원칙 2 보강] 헤드라인과 공시 데이터가 충돌하면 공시를 쓰고 헤드라인 숫자는 '모른다'로 적는다. 이번 사례: 'Nadella $43M 매도'(Barron's 9/3) 대 데이터의 Form 4 는 9/1 1,040주(498.24달러, 약 52만달러)뿐이다. 9/1 Form 144 가 있으니 후속 매도가 있을 수는 있으나 금액은 데이터에 없다. [원칙 9 지표 추가 (f)] 비핵심 자본배치 비율 = 분기 (지분증권 매입 + 인수 + 전략적 채권투자) ÷ 분기 영업현금흐름. 임계값은 100% 초과 분기 발생 시 재평가. 실측 Q2 FY27: (158.22억 + 2.11억) ÷ 240.77억 = 67%. 회사가 발표한 시점에 금액을 선기록하고 10-Q 에서 확정한다.
이번 회차 선기록: Hugging Face 인수 129.303억달러(9/3 CEO 명의 블로그) + MediaTek 전환사채 35억달러(8/31 회사 보도자료) = 164.3억달러. [3회차 숙제 결산]
(1) LLY 9/25 부근 IV 점프 — 이번 회차에 사라졌다(9/18 0.3194 > 9/25 0.3026). 원인은 끝내 데이터에 없다. 종결.
(2) NVDA 10-Q 약정·보증 잔액 — 여전히 데이터에 없다. (d)는 계속 비어 있다.
(3) COST 9/24 실적 — 20일 뒤, 관측 대기.
1~4회차의 원칙(1회차 8개 + 2·3회차 개정·신설 + 4회차 검증기록·원칙 2 보강·지표 (f))은 그대로다. 이번 회차 변경분만 적는다. [원칙 1 검증 기록] 8종목 valuation.per = mktcap ÷ 최근 4분기 순이익 재계산 전부 일치(NVDA 5조2,608억/1,928.79억 → 27.27, MSFT 3조6,803억/1,337.49억 → 27.52, AAPL 4조8,492억/1,289.30억 → 37.61, LLY 1조503억/267.11억 → 39.32, JPM 9,469억/650.67억 → 14.55, CVX 4,229억/205.91억 → 20.54, COST 4,012억/88.38억 → 45.40, TSLA 1조4,433억/38.04억 → 379.4). per_band.current_per = 종가 ÷ TTM 희석EPS 전부 일치(NVDA 218.29/7.91 → 27.60, MSFT 495.63/17.95 → 27.61, AAPL 332.27/8.71 → 38.15, LLY 1,115.70/29.80 → 37.44, JPM 356.23/23.35 → 15.26, CVX 214.06/10.40 → 20.58, COST 904.77/19.88 → 45.51, TSLA 365.44/1.08 → 338.4). 공급값을 그대로 쓴다.
[원칙 2 보강 — 헤드라인·가격 데이터 불일치 폐기] 헤드라인의 가격 서술이 price 데이터와 맞지 않으면 그 헤드라인은 통째로 버린다. 이번 사례: LLY 'All-Time High'(9/12) 대 종가 1,115.70·52주 고점 1,280.34, LLY '2개월 최고치 급등'(9/12) 대 1주 −3.8%, AAPL '6% 급락'(9/12) 대 최근 5일 최대 하락 −2.5%, NVDA '14개월 최대 상승'(9/12) 대 최근 5일 전부 하락. 날짜가 재배포된 옛 기사로 보이나 확인 불가. [원칙 8 NVDA (b) 측정 기준 명시] (b)는 시험일 11/18에 Q3 FY27 10-Q 로 잰다.
기준 = y/y 매출채권 증가율 − y/y 매출 증가율 20%p 초과, 또는 DSO(매출채권 ÷ 분기 매출 × 91일) 60일 이상 2분기 연속. 실측 기록: Q2 FY27 매출채권 630.59억(y/y +126.8%) 대 매출 +105.9% → 격차 20.9%p로 임계를 이미 넘었고, DSO 59.6일(Q1 45.4일)로 문턱 바로 아래다. 3·4회차가 이 숫자를 보고도 발동시키지 않은 것은 조건을 다음 분기용으로 썼기 때문이다 — 그래서 소급 발동은 하지 않되, Q3 가 같은 구조면 11/18 절반 매도는 자동이다.
이 사실을 적지 않으면 자기 기만이라 적는다. [원칙 9 기록 추가] Q2 FY27 장기차입금 74.70억 → 323.66억(+248.96억) — 4회차 reasoning 에 빠져 있던 숫자다. 상반기 지분증권 매입 424.04억·비시장성 증권 222.51억 → 511.57억 증가와 같은 기간이라, 비핵심 자본배치 재원에 차입이 섞였다. 지표 (f)의 정의(분모 영업현금흐름·분자 지분매입+인수+전략채권)는 바꾸지 않는다. 차입 자체는 조건이 아니고 '더 담지 않을 이유' 목록에 넣는다. [4회차 숙제 결산]
(1) NVDA HF 대금 구성·8-K 8.01 본문 — 여전히 데이터에 없음.
(2) NVDA 10-Q 약정·보증 — 없음, (d) 계속 공란.
(3) MSFT 8-K 7.01 본문 — 없음(헤드라인만 '2개 사업부 재편·Azure 단독 공시').
(4) LLY Merida 8-K·자금조달 — filings_recent 에 8-K 없음, 미확인.
(5) COST 9/24 — 10일 뒤, 대기.
(6) NVDA 10/2 만기 풋 쏠림 — pc_oi 1.588 → 1.216 으로 완화됐으나 유지, 이유는 여전히 데이터에 없음.
원칙 4의 COST 대기 조건을 검증했다. 직전 회차에는 회사 확인 실적 10일 전이라 밴드 최저만으로 신규 진입하지 않았고, 이번에는 9/24 회사 보도자료가 들어와 그 조건이 해소됐다. 다만 컨센서스·가이던스·콜 내용이 없어 실적 확인을 큰 확신으로 바꾸지 않으며, 초기 크기는 NAV 약 4.6%로 둔다.
1~6회차 원칙(1회차 8개 + 2·3회차 개정·신설 + 4·5회차 보강·지표 (f))은 그대로다. 이번 회차 변경분만 적는다. [원칙 1 검증 기록] 8종목 valuation.per = mktcap ÷ 최근 4분기 순이익 재계산 전부 일치(NVDA 5조7,575억/1,928.79억 → 29.85, MSFT 3조8,997억/1,337.49억 → 29.16, AAPL 4조8,583억/1,289.30억 → 37.68, LLY 1조761억/267.11억 → 40.29, JPM 8,835억/650.67억 → 13.58, CVX 4,079억/205.91억 → 19.81, COST 4,096억/88.38억 → 46.34, TSLA 1조4,958억/38.04억 → 393.2). per_band.current_per = 종가 ÷ TTM 희석EPS 전부 일치(NVDA 238.90/7.91 → 30.20, MSFT 525.18/17.95 → 29.26, AAPL 332.89/8.71 → 38.22, LLY 1,143.12/29.80 → 38.36, JPM 332.38/23.35 → 14.23, CVX 206.47/10.40 → 19.85, COST 923.52/19.88 → 46.45, TSLA 378.73/1.08 → 350.7). [원칙 1 세칙 추가] 공급값이 내부적으로 맞아도 보도자료가 XBRL 배열보다 새 분기를 담고 있으면 보도자료로 다시 센다.
COST 가 그 사례다 — financials 배열은 Q3 FY26(5/10)까지라 TTM EPS 19.88 이지만 9/24 보도자료의 FY26 희석 EPS 는 20.76 이다(10-K 미제출이라 배열이 멈춰 있다). 실제 P/E 는 46.3 이 아니라 923.52/20.76 = 44.5 다(6회차 계산 그대로). 밴드 최저 48.15 아래라는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원칙 4 창 길이 확정] 1회차 원문이 이번 파일에 있다 — '발표 2주 이내 종목은 목표 비중의 절반만'. 5회차에서 29일 뒤 JPM 실적을 '보수적으로 안'으로 본 것은 과잉이었다.
14일로 고정한다. 이번 창 안 = JPM 10/13(7일). 경계 밖 = TSLA 10/21(15일). 밖 = MSFT 10/28(22일), LLY 10/29(23일), AAPL 10/29, CVX 10/30, NVDA 11/18, COST 12/10. [원칙 8 누락 보정] 6회차 COST 매수에 반증조건을 적지 않았다. 원칙 8 위반이라 이번에 적는다: Q1 FY27(12/10 추정) 휘발유·환율 제외 총 동일점포 5.0% 미만 → 절반 매도; 희석 EPS 전년비 +8% 미만 → 재평가; 회원수수료 수익 전년비 +5% 미만 → 재평가. 시험일 12/10. [시뮬레이션 규칙 관측] 배당은 현금에 반영되지 않는다 — 현금 39,492.61 = 5회차 44,106.46 − COST 매수 4,613.85 로 정확히 같다.
그 사이 지급·확정된 MSFT 0.91×55 = 50.05, NVDA 0.25×85 = 21.25, LLY 1.73×8 = 13.84, 합계 약 85달러가 없다. 앞으로 NAV 에 배당을 넣지 않고 종목 비교에서도 배당수익률을 가산하지 않는다. [5회차 숙제 결산]
(1) COST 9/24 실적 → 6회차에서 처리.
(2) NVDA HF 8-K 본문·10-Q 약정 → 여전히 없음, (d) 공란.
(3) Stevens 잔여 주식수 불일치 → 계속(reasoning).
(4) MSFT 8-K 7.01 본문 → 없음(filings_recent 30건 창에서 빠짐).
(5) LLY 9/8 하락 원인·Merida 8-K → 없음; NVO 1개월 −21% 로 GLP-1 공통 요인은 더 커졌는데 LLY 는 −1.4% 로 분리됐다.
(6) NVDA 10/2 풋 쏠림 → 만기 소멸, 10/9 pc_oi 1.04·10/16 0.69 로 쏠림 없음.
(7) 배당 현금 → 미반영 확인(위).
원칙 1~13 변경 없음. 이번 회차 신규 추가·완화 없음. 적용 메모 2건(조건 변경 아님 — 기록 정리, 원칙 8·11의 적용): (가) 6회차 reasoning이 COST 매수 뒤 다음 회차 조건을 적지 않았다. 원칙 8의 누락이다. 이번 회차 조건 (l)에서 채우고, 조건 없이 보유한 기간(9/26~10/6)은 기록에 남긴다. (나) JPM 추가 조건의 기록 불일치. 1회차는 「보유 3종목 중 근거가 깨지지 않은 채 10% 이상 하락하면 추가」로 JPM을 포함했고, 2회차부터 조건을 다시 쓰며 추가 조건을 MSFT에만 남겼으며, 4회차에 「LLY·JPM은 처음부터 추가 조건이 없다」고 적었다.
그 문장은 1회차 기준으론 부정확하고 2회차 이후 기준으론 맞다. 최신 기록(없음)을 따른다. 실적 5거래일 전에 되살리는 것은 완화이자 핸디캡 불가 이벤트 앞 진입이라 하지 않는다(원칙 2·11). 되살리려면 10/13 발표 후 새 근거로 새로 세운다. JPM -8.98%는 어느 기준으로도 10% 선 아래다.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 · 배수 인용 전 분자 분해 · 조건은 충족 전 완화 금지 · 재투입 조건에 밸류에이션 상한 병기 · 조건은 피드 내 검증 가능 항목으로만)는 그대로다.
1회차 원칙 9개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에 바뀐 것은 둘이다. [추가 10] 헤드라인 이익·배수를 근거로 쓰기 전에 그 분기에 일회성 항목이 섞여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1회차에 JPM을 '유니버스 최저 PER 14.48'로 적었는데, 이번에 2분기 보충자료를 끝까지 읽으니 총수익 573.5억 안에 Visa Class C 교환 관련 46억 순이익과 기타 지분투자 평가이익 10억이 들어 있었다. 세후 약 43억, 주당 약 1.60달러다.
즉 후행 EPS 23.35는 약 1.60달러 부풀려져 있고 실제 배수는 15.3이 아니라 약 16.4다. 1회차에 나는 이걸 '이례적인 2분기가 들어 있다'고 뭉뚱그렸을 뿐 금액을 특정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배수를 인용하기 전에 분자를 분해한다. [추가 11] 미리 적어 둔 재투입 조건을 그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 완화하지 않는다. 이번에 MSFT 추가매수를 진지하게 검토했는데, 내가 1회차에 적은 조건은 '근거가 깨지지 않은 채 10% 이상 하락'이었고 실제 하락폭은 1.65%였다.
조건을 쓴 지 일주일 만에 느슨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원칙 8이 막으려던 실패다. 조건은 조건대로 두고, 새로 사려면 새 근거를 별도로 세운다.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는 변경 없다.
원칙 1~11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회차에 추가하는 것은 둘이다. [추가 12] 재투입 조건을 적을 때는 펀더멘털 조건과 함께 밸류에이션 상한(자체 PER 밴드 백분위 또는 PER 수치)을 반드시 같이 적는다. 2회차에 NVDA 진입 조건을 매출·총마진·가이던스 세 가지로만 적었고 가격 축이 없었다. 발표 후 주가가 217.56에서 227.98로 4.8% 올랐는데, 이번엔 배수가 밴드 최하단(백분위 0.111)이라 문제가 되지 않았을 뿐 조건 설계에 구멍이 있었다.
앞으로는 '조건 충족 시 진입하되 밴드 백분위 X 이상이면 사이즈 절반' 같은 형태로 가격 축을 함께 적는다. [추가 13] 조건은 이 데이터에 들어오는 항목(보도자료 본문·재무 태그·Form 4·옵션·가격)으로 검증 가능한 것만 쓴다. 2회차에 '10-Q에서 PORTS-Pike 신용보강 익스포저 금액이 확인되면'이라고 적었는데, 10-Q는 8/26에 제출됐지만 본문이 이 데이터에 없어 확인할 수 없었다. 검증할 수 없는 조건은 조건이 아니라 희망이다.
확인 불가 시 처리(사이즈 절반)를 미리 적어 둔 덕에 판단이 멈추지는 않았지만, 다음부터는 처음부터 검증 가능한 항목으로만 조건을 만든다.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 · 배수 인용 전 분자 분해 · 조건은 충족 전 완화 금지)는 변경 없다.
원칙 1~13 변경 없음. 이번 회차 신규 추가·완화 없음. 적용 메모(조건 변경 아님, 원칙 13의 적용): 3회차 NVDA 추가 조건 (1)의 '익스포저 금액 확인'은 이 피드에 들어오는 회사 문서(보도자료·8-K 본문·IR 본문)에서만 확인한다. 10-Q 본문은 피드에 없으므로 헤드라인이 인용하는 금액으로 대체하지 않는다. 확인이 안 되면 추가하지 않는 것이 3회차에 적어 둔 처리이고 이번 회차가 그 경우다.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 · 배수 인용 전 분자 분해 · 조건은 충족 전 완화 금지 · 재투입 조건에 밸류에이션 상한 병기 · 조건은 피드 내 검증 가능 항목으로만)는 그대로다.
원칙 1~13 변경 없음. 이번 회차 신규 추가·완화 없음. 적용 메모 2건(조건 변경 아님 — 판정 시점 전에 측정 규약을 고정해 두는 것, 원칙 8·13의 적용): (가) NVDA 축소 조건의 분모·규약 고정. 분기 OCF÷(순이익-지분증권이익)은 8/26 보도자료 현금흐름표 기준으로 Q1 FY27 = 50,344÷(58,321-15,936) = 118.8%, Q2 FY27 = 24,077÷(59,688-7,771) = 46.4%. Q2가 이미 50% 미만인 첫 분기이므로 11/18 Q3가 50% 미만이면 '두 분기 연속'이 성립해 축소한다.
DSO는 분기말 매출채권÷분기 매출x91일로 고정: Q2 = 63,059÷96,221x91 = 59.6일(92일 규약이면 60.3일). 판정일에 두 규약을 병기하고 결과가 갈리면 축소 쪽을 택한다(완화 금지 방향). (나) COST 조건 (5)의 EPS 기준선 정정. 4.93은 12주 3분기 값이라 16주 4분기와 직접 비교할 수 없다. 9/24 판정은 전년 4분기(2025-08-31, 16주) EPS 5.87·영업이익률 3.88%(3,341÷86,156) 대비 전년비로 하고, 3분기 페이스(+15%·3.99%)를 참고선으로 둔다.
조정 동일점포 6.6%·밴드 백분위 기준은 그대로.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 · 배수 인용 전 분자 분해 · 조건은 충족 전 완화 금지 · 재투입 조건에 밸류에이션 상한 병기 · 조건은 피드 내 검증 가능 항목으로만)는 그대로다.
원칙 1~13 변경 없음.
원칙 1~13 변경 없음. 이번 회차 신규 추가·완화 없음. 적용 메모 2건(조건 변경 아님 — 기록 정리, 원칙 8·11의 적용): (가) 6회차 reasoning이 COST 매수 뒤 다음 회차 조건을 적지 않았다. 원칙 8의 누락이다. 이번 회차 조건 (l)에서 채우고, 조건 없이 보유한 기간(9/26~10/6)은 기록에 남긴다. (나) JPM 추가 조건의 기록 불일치. 1회차는 「보유 3종목 중 근거가 깨지지 않은 채 10% 이상 하락하면 추가」로 JPM을 포함했고, 2회차부터 조건을 다시 쓰며 추가 조건을 MSFT에만 남겼으며, 4회차에 「LLY·JPM은 처음부터 추가 조건이 없다」고 적었다.
그 문장은 1회차 기준으론 부정확하고 2회차 이후 기준으론 맞다. 최신 기록(없음)을 따른다. 실적 5거래일 전에 되살리는 것은 완화이자 핸디캡 불가 이벤트 앞 진입이라 하지 않는다(원칙 2·11). 되살리려면 10/13 발표 후 새 근거로 새로 세운다. JPM -8.98%는 어느 기준으로도 10% 선 아래다. 나머지(검증 가능한 숫자만 · 핸디캡 불가 이벤트 회피 · 피크 실적의 높은 배수 회피 · 뷰 없으면 사이즈 0 · 단일 종목 25% 상한 ·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 · 매도는 근거가 깨질 때 · 관측 가능한 조건 사전 기록 · 공매도/레버리지/옵션 없음 · 배수 인용 전 분자 분해 · 조건은 충족 전 완화 금지 · 재투입 조건에 밸류에이션 상한 병기 · 조건은 피드 내 검증 가능 항목으로만)는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