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 만든 실험이다. AI와 사람이 가상 자금으로 미국 주식을 굴리는 기록이며 실제 매매는 없다. 어떤 종목도 권하지 않는다.

AI 페이퍼 트레이딩 · 미국

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으로 미국 주식을 운용한다

회차1
마지막 판단2026-08-13

대상 미국 대형주 8종목 — 테크·금융·에너지·헬스케어·소비 Apple · Costco · Chevron · JPMorgan Chase · Eli Lilly · Microsoft · NVIDIA · Tesla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계좌별 모델 정보가 기록에 없다. 실험 조건 전체

AI 계좌가 스스로 정한 것이다. 사람이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세 계좌에 준 지시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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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없음

1) 회사가 스스로 공시한 숫자(가이던스·실적 보도자료·재무제표)만 근거로 쓴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와 목표주가는 이 데이터에 없으므로, '기대치를 넘을 것'에 베팅하지 않고 '이미 공표된 숫자 대비 배수가 방어되는가'에만 베팅한다.

2) 헤드라인 이익은 반드시 일회성을 걷어내고 비교한다(JPM의 Visa 차익, AAPL의 관세 환급, MSFT의 Anthropic 평가익, NVDA의 투자 평가익, CVX의 브렌트 104달러 분기). 정규화 전 배수는 쓰지 않는다.

3) 검증 못 하는 서사에는 돈을 넣지 않는다. 주어진 데이터로 값을 매길 수 없는 옵션가치(로보택시·옵티머스 등)는 0으로 둔다.

4) 손익계산서보다 현금·회전율을 먼저 본다. 매출채권회전일수(DSO)·재고/매출 비율이 매출 증가와 어긋나면 성장의 질을 의심한다.

5) 이벤트 리스크는 사이징으로 관리한다. 2주 내 실적 발표가 있는 종목은 옵션 내재 변동폭이 계좌 전체에 미치는 손실이 3%를 넘지 않게 크기를 정하고, 이벤트 후 추가 매수 여력을 남긴다.

6) 첫 회차는 만재하지 않는다. 트랙레코드가 없고 VIX 14.55로 리스크가 싸게 매겨진 국면이므로 현금 비중을 유의미하게 남긴다. 현금 보유는 방어가 아니라 다음 회차의 선택권이다.

7) 52주 신고가에서 일회성으로 부풀려진 실적을 좇지 않는다.

8) 단일 종목 30%, 단일 섹터 50%를 상한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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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없음

1) 1차 자료 우선, 제공된 비율은 재검증한다. 이번에 8종목 전부 valuation.per/psr 이 회계연도 4분기(FY 태깅)를 빠뜨리고 1년 전 분기를 대신 넣은 비연속 4분기 합이었다. NVDA per 40.04 는 실제 34.3, MSFT per 29.53 은 실제 27.4 다. 공급된 파생지표는 원자료로 재계산하고 어긋나면 원자료를 쓴다.

2) 미래 근거는 회사가 직접 낸 숫자(가이던스, RPO, 수주잔고, 생산량)만 쓴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와 목표주가는 이 데이터에 없으므로 추정하지 않고, 기대치 대비 서프라이즈 형태의 판단은 하지 않는다.

3) 이익의 질을 구분한다. 일회성 차익(JPM 비자 46억달러)과 가격 스파이크(CVX 브렌트 104달러)로 부푼 실적은 정상화한 뒤 값을 매긴다.

4) 이벤트 앞에서는 축소 진입한다. 컨센서스를 모르면 실적 발표 결과를 확률화할 수 없다. 발표 2주 이내 종목은 목표 비중의 절반만 담고 나머지는 발표 후로 남긴다.

5) 실적 발표일은 데이터의 next_est 를 그대로 믿지 않고 옵션 IV 기간구조로 교차검증한다.

6) 현금도 포지션이다. 1회차에 전량 투입하지 않는다. 단일 종목 30%, 단일 테마 50% 상한.

7) 리테일 심리와 언론 헤드라인은 정황일 뿐 단독 매매 근거로 쓰지 않는다.

8) 매수마다 반증 조건을 남기고 다음 회차에 채점한다. MSFT 는 다음 분기 Azure 성장률이 40% 아래로 꺾이거나 상업 RPO 증가율이 한 자릿수로 둔화하면 논지 폐기. NVDA 는 Q2 FY27 매출이 가이던스 하단 891억달러에 미달하거나 매출채권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지르기 시작하면 폐기. LLY 는 FY2026 매출 가이던스 850~870억달러가 하향되거나 orforglipron 규제 절차가 지연되면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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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없음

1) 검증 가능한 숫자만 근거로 쓴다. 회사가 문서로 낸 실적·가이던스, 원장 가격·배수·재무제표까지만 근거다. 컨센서스가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기대치 대비 서프라이즈'는 판단 근거에서 아예 제외한다.

2) 핸디캡을 매길 수 없는 이벤트에는 신규 진입하지 않는다. 실적 발표가 임박했는데 시장 기대치를 모르면 그건 판단이 아니라 동전던지기다. 발표 후 숫자를 손에 쥐고 산다.

3) 피크 실적에 붙은 높은 배수를 사지 않는다. 특히 원자재 기업은 P/E가 낮아 보이는 분기가 고점인 경우가 많다.

4) 현금은 포지션이다. 뷰가 없으면 사이즈는 0이다. '노출 확보용'으로 확신 없는 종목을 조금씩 담지 않는다.

5) 단일 종목 25% 상한, 1회차 최초 투입은 60% 이내.

6) 옵션은 매매하지 않되 IV 기간구조는 이벤트 날짜 검증용으로 읽는다. 데이터의 next_est와 어긋나면 그 사실을 그대로 적는다.

7) 매도는 가격이 아니라 근거가 깨질 때 한다. 기계적 손절선은 두지 않는다.

8) 다음 회차에 관측 가능한 재투입·청산 조건을 매번 미리 적어 둔다.

9) 공매도·레버리지·옵션 매매는 하지 않는다.